짐 스터게스 배두나 서울 데이트…할리우드 까도남 스터게스 누구?

입력 2014-02-03 1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두나 짐 스터게스

(사진=뉴시스)

영국출신 할리우드 스타 짐 스터게스가 설 명절 동안 배두나와 서울 시내 곳곳에서 함께한 장면이 목격돼 화제다. 지난해부터 두 사람의 열애설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종각에서 짐 스터게스와 배두나가 함께 있는 장면을 목격했다는 글과 사진이 올라와 관심을 모앗다.

앞서 지난 2월 한 외신은 파파라치 사진과 함께 “짐 스터게스의 새 여자친구는 배두나”라며 “워쇼스키 남매의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베니스 등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배두나 열애설의 주인공인 짐 스터게스는 영국 출신으로 영화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에서 주연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

국내에서는 ‘천일의 스캔들’로 소개됐고, 앤 해서웨이 출연작 ‘원데이’에도 출연한 바 있다.

앞서 2012년 12월 치러진 18대 대선 때에도 배두나는 짐 스터게스를 대동한 채 투표소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인증샷을 함께 찍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 열애설이 이어졌다.

배두나는 “짐 스터게스가 한국 관광을 하고 싶다길래 내가 직접 데리고 다녔다. 남산, 삼청동, 인사동 등 서울의 명소 여러 곳을 다녔다”고 해명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목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잘 어울리네 "배두나 짐 스터게스, 열애 중인 듯" "배두나 짐 스터게스, 열애가 아니어도 잘 지냈으면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14: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95,000
    • +3.31%
    • 이더리움
    • 3,253,000
    • +5.31%
    • 비트코인 캐시
    • 379,300
    • +2.79%
    • 리플
    • 1,756
    • +2.15%
    • 솔라나
    • 128,900
    • +3.04%
    • 에이다
    • 264
    • +2.72%
    • 트론
    • 430
    • -0.69%
    • 스텔라루멘
    • 224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2.74%
    • 체인링크
    • 15,470
    • +4.03%
    • 샌드박스
    • 60.8
    • -0.3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