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천국' 홍학표, 2억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무슨 일?

입력 2014-02-03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들의 천국 홍학표

▲사진 = 뉴시스

‘우리들의 천국’ 홍학표가 사기혐의로 피소됐다.

3일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에 따르면 홍학표는 지난해 주류업자인 이모 씨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이씨는 홍학표가 주류공급 계약을 맺으며 차용금 명목으로 2억5000만원을 편취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홍학표에게 사기 혐의가 상당 부분 있다고 판단,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검찰은 현재 추가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학표는 1987년 MBC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뒤 ‘우리들의 천국’, ‘남의 속도 모르고’, ‘제 5공화국’ 등에서 활약했으며 2010년 MBC 드라마 ‘민들레 가족’을 끝으로 개인 사업에 전념해왔다.

홍학표 사기혐의 피소 소식에 네티즌은 “홍학표, 우리들의 천국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홍학표, 정말 사기혐의?”, “홍학표, 우리들의 천국 어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36,000
    • +3.55%
    • 이더리움
    • 3,542,000
    • +3.15%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63%
    • 리플
    • 2,129
    • +0.8%
    • 솔라나
    • 129,200
    • +1.97%
    • 에이다
    • 372
    • +1.36%
    • 트론
    • 486
    • -2.41%
    • 스텔라루멘
    • 264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1.53%
    • 체인링크
    • 13,880
    • -0.14%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