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약물과다 복용'으로 사망…어떤 약?

입력 2014-02-03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사진=뉴시스/AP)
할리우드 배우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이 약물과다로 사망했다.

2일(한국시간) 현지 주요언론 등에 따르면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은 미국 뉴욕시 소재 자신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안은 약물 과다복용으로 추정되고 있다.

과거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은 자신이 약물 남용과 싸우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올해로 46세인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은 4차례나 오스카 남우주연상 후보로 지명됐으며 2005년 '카포티'의 주연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무슨 약이지?"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낯선배우다"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배우들 왜 약물과다복용이 문제인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99,000
    • -2.18%
    • 이더리움
    • 2,931,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
    • 리플
    • 2,014
    • -1.32%
    • 솔라나
    • 124,700
    • -1.73%
    • 에이다
    • 382
    • -2.3%
    • 트론
    • 421
    • -0.24%
    • 스텔라루멘
    • 22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2.08%
    • 체인링크
    • 12,990
    • -2.33%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