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 칠봉앓이에 윤종신·이적 디스 '웃음폭탄'...뭐라 했길래

입력 2014-02-0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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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칠봉앓이

(사진=KBS)

가수 유희열의 '칠봉앓이'망언에 대한 이적과 윤종신의 반응이 화제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파일럿 프로그램 '음악쇼'에서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희열은 "드라마가 인기를 끌어 쓰레기파와 칠봉이파로 나눠졌는데 난 칠봉이파였다"라며 "칠봉이는 너무 나 같았다"라고 이유를 설명해 주위를 경악하게 했다.

이에 윤종신은 유희열을 향해 "난 네 이름만 칠봉이였음 좋겠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이적도 "이름은 칠봉이인데 성격은 쓰레기"라고 유희열을 '디스했다.

유희열 칠봉앓이에 네티즌들은 "유희열 칠봉앓이, 황당하다", "유희열 칠봉앓이, 나 빵터짐", "유희열 칠봉앓이, 윤종신 대박"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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