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들, 설 연휴 귀성객 위한 ‘이동점포’운영

입력 2014-01-29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은행들이 설 연휴 귀성객들을 위해 귀성길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들은 이날부터 30일까지 경부·중부·서해안·영동고속도로 등 주요 고속도로의 하행선 휴게소에 이동점포를 설치한다. 이동점포에서는 입·출금 등 은행 업무와 함께 신권 교환도 가능하다.

경부고속도로에는 하나은행(만남의 광장), KB국민은행(기흥), NH농협은행(망향)이 휴게소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국민은행은 KTX 광명역 1번 출구에도 이동점포를 연다.

중부고속도로는 우리은행(만남의 광장), 서해안고속도로는 신한은행(화성), 영동고속도로는 외환은행(용인)이 이동점포를 연다.

이동점포 운영 시간은 국민·농협·외환은 오전 9시~오후 6시, 우리는 오전 8시30분~오후 8시30분, 하나는 오전 10시~오후 5시 등이다.

아울러 은행들은 연휴기간 동안 고객의 귀중품도 맡아준다. IBK기업은행은 1개월간 대여금고를 무료로 이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농협은행도 귀중품 보관서비스를 실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09,000
    • +0.6%
    • 이더리움
    • 3,008,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91%
    • 리플
    • 2,021
    • +0.2%
    • 솔라나
    • 126,000
    • +1.12%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25
    • +0.47%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3.83%
    • 체인링크
    • 13,170
    • +0.92%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