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냄새 진단법, 입냄새도 에티켓 확인 방법은?

입력 2014-01-23 1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입냅새 진단법

▲좌 박명수 우 길 (사진 = 무한도전)

입냄새 진단법을 통해 본인의 입에서 냄새가 나는지 확인 할 수 있다.

방법은 먼저 입과 코를 손으로 감싼 후 숨을 내쉬어 냄새를 맡아보면 된다. 또한 전화 통화 후 송화기 부분의 냄새가 나면 구취가 난다고 볼 수 있다.

혀에 설태가 끼는 경우도 입냄새가 나는 것으로 판단 가능하다. 혀의 설태는 구취 유발 요소인 것으로 전해진다.

입냄새의 주성분은 휘발성 황화합물로, 입안에 박테리아가 음식물 찌꺼기를 분해하면서 생성된다. 침 분비량이 줄어 입안이 마르면 세균이 퍼지기 쉬워 냄새가 더 심해지기도 한다.

구내염, 축농증, 비염도 입냄새의 원인이 된다.

그러므로 양치질을 깨끗이 하고 구강청결제를 사용해 청결을 유지한다. 양치질 보다 중요한 점은 양치 후 충분히 입 안을 헹궈 주는 것이다. 구강청결제를 사용할 때는 알코올 성분이 없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 입안이 건조하지 않게 물을 자주 섭취하고, 물이 싫다면 껌을 씹어 분비를 원활하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입냄새 진단법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입냄새 진단법, 어쩐지 폰에서 냄새가 난다 했다” “입냄새 진단법, 내 친구도 많이 나는데” “입냄새 진단법, 커피담배 조합 최강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64,000
    • +1.22%
    • 이더리움
    • 2,614,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7%
    • 리플
    • 1,729
    • +1.17%
    • 솔라나
    • 108,600
    • +4.22%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2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80
    • +0.67%
    • 샌드박스
    • 93.76
    • +2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