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보유 최신 영상지도 일반에 공개

입력 2014-01-23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최신 영상지도가 일반에 공개된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최근 항공사진을 이용해 제작한 국가 보유 영상지도를 오는 24일부터 일반에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영상지도는 2012~2012년 촬영한 항공사진으로 만들어져 인터넷 포털 영상지도보다 최신성, 해상도, 정확도 등 모든 면이 앞선 것으로 평가받는다.

해상도 25cm급과 50cm급 2종으로 수도권, 광역시, 제주도, 경주, 여수 등은 해상도 25cm급으로, 그 외 지역은 50cm급으로 제공된다. 제공되는 영상지도는 인터넷 포털의 항공사진지도, 내비게이션의 배경지도, 정부부처와 지방자치단체 행정정보시스템의 기본지도 등으로 활용된다.

영상지도를 필요로 하는 기관, 기업, 개인 모두 국토지리정보원 홈페이지에서 영상지도를 볼 수 있으며 국가기관, 지자체에는 무상으로 제공된다. 구매시 금액은 대한민국 전체 항공사진(50cm급)이 약 3000만원, 서울시 전역은 약 20만원 가량이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올해에도 서울, 인천, 경기, 충남, 전북 지역의 영상지도를 제작해 올해 말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66,000
    • +1.26%
    • 이더리움
    • 2,615,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37%
    • 리플
    • 1,729
    • +1.11%
    • 솔라나
    • 108,500
    • +3.9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322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55%
    • 체인링크
    • 11,960
    • +0.25%
    • 샌드박스
    • 94.35
    • +23.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