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얼짱소녀 이세영 청순하게 등장하더니…

입력 2014-01-19 1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세영 런닝맨

(사진=SBS ‘런닝맨’ 화면 캡처)

런닝맨 멤버들이 이세영을 격하게 반겼다.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피끓는 청춘’의 주연 배우 이종석 박보영 이세영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농촌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이세영은 유재석 지석진 하하 개리 등이 있는 교실에 수줍게 들어섰다.

유재석은 “이세영이 여기 무슨 일이냐”면서 반겼고 지석진은 “예쁘다”는 말을 연발했다. 이세영은 “서울에서 전학왔다”며 수줍게 인사했다.

이들은 남학생팀과 여학생팀으로 나눠 논밭에서 뒹굴고 몸싸움을 하는 등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특히 멤버들은 비밀연애를 하고 있는 남학생과 여학생이 있다는 정보를 듣고 눈에 불을 켜고 수사를 진행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42,000
    • +6.77%
    • 이더리움
    • 3,030,000
    • +5.8%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4.44%
    • 리플
    • 2,064
    • +4.4%
    • 솔라나
    • 132,000
    • +6.71%
    • 에이다
    • 398
    • +2.31%
    • 트론
    • 415
    • +0.73%
    • 스텔라루멘
    • 229
    • +3.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2.3%
    • 체인링크
    • 13,440
    • +5.99%
    • 샌드박스
    • 127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