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영국 소매판매 호조에 상승

입력 2014-01-18 0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주요 증시는 17일(현지시간) 상승했다.

영국 소매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유럽 경기회복 기대가 커진 것이 증시 상승세를 이끌었다.

범유럽지수인 스톡스유럽6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55% 상승한 335.82로 마감했다.

영국증시 FTSE100지수는 0.20% 오른 6829.30으로, 프랑스 CAC40지수는 0.19% 상승한 4327.50으로 장을 마쳤다.

독일증시 DAX30지수는 9742.96으로 0.26% 올랐다.

영국의 지난달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2.6% 증가했다. 이는 시장 전망인 0.2% 증가를 크게 웃도는 것이다. 영국 소매판매는 또 지난 2010년 2월 이후 최대폭의 상승세를 나타냈다.

광산업체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증시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글렌코어엑스트라타가 3.4%, 리오틴토가 1.5% 각각 올랐다.

프랑스 호텔그룹 아코르는 지난해 이자ㆍ세금 차감 전 이익이 5억3000만 유로에 달했을 것이라는 추정에 1.6% 상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61,000
    • -0.32%
    • 이더리움
    • 3,452,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51%
    • 리플
    • 2,134
    • -0.09%
    • 솔라나
    • 128,700
    • +0.63%
    • 에이다
    • 377
    • +1.07%
    • 트론
    • 481
    • -1.43%
    • 스텔라루멘
    • 260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25%
    • 체인링크
    • 14,010
    • +0.57%
    • 샌드박스
    • 125
    • +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