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건설, 현대엔지-엠코 합병 후 실적증가 분석에↑

입력 2014-01-17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건설이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엠코의 합병으로 연결기준 실적이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에 장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7일 오전 9시 2분 현재 현대건설은 전일대비 1.36%(800원) 오른 5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상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현대건설이 대주주로서의 지배력을 인정받기 때문에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엠코의 합병으로 만들어지는 신설 합병회사는 현대건설의 연결 실적으로 반영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그러나 전체적인 그림에서 두 회사의 합병 이슈가 현대건설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이라고 진단했다.

박 연구원은 “현대건설은 우량한 종속회사였던 현대엔지니어링에 대한 지분율이 떨어졌고, 현대차 그룹 내 건설 부문에서 현대건설보다 합병법인의 성장성이 더 높아졌다”며 “연결기준 실적이 늘어난 반면 장기적으로 합병법인의 성장성이 현대건설보다 높아 이번 합병 이슈가 현대건설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설계부터 생산까지…‘올 차이나’ 공급망 구축 박차 [궤도 오른 中반도체 굴기 ①]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미쉐린 3스타 ‘밍글스’ 2년 연속 영예…안성재의 ‘모수’, 2스타 귀환[현장]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살인자의 첫인상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09: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99,000
    • -1.69%
    • 이더리움
    • 3,040,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1.04%
    • 리플
    • 2,059
    • -0.72%
    • 솔라나
    • 130,200
    • -1.36%
    • 에이다
    • 394
    • -1.25%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20
    • -3.77%
    • 체인링크
    • 13,490
    • -0.66%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