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고객 소통 창구 ‘톡톡기자단’ 운영

입력 2014-01-1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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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는 고객과의 소통강화를 위해 ‘코웨이 톡톡기자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톡톡기자단은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세상에 이야기하다’라는 의미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코웨이 고객으로 구성된 기자단은 코웨이 제품을 직접 사용해본 후 제품 개발 및 마케팅 활동에 필요한 의견을 회사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 소비자들에게는 회사의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활동도 함께 할 계획이다.

이번 톡톡기자단은 총 50명으로 코웨이 고객사이트(www.payfree.co.kr)를 통해 선발됐으며 올해 상반기 동안 활동할 계획이다. 이들에게는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 코웨이 신제품과 제품 별 맞춤 관리인 하트서비스를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가 제공된다.

김준현 코웨이 마케팅커뮤니케이션 팀장은 “고객기자단의 활성화를 통해 기업과 고객이 좀 더 가까워지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코웨이만의 차별화된 고객 커뮤니케이션 전략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는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지난 2009년 8월부터 ‘W_class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갯벌체험, 연극관람, 뷰티클래스 등 다양한 주제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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