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카라 탈퇴, 카라 활동 변수는?

입력 2014-01-14 1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니콜 카라

▲최근 4집 발매 기념 컴백 쇼케이스를 가진 카라(사진=양지웅 기자 yangdoo@)

니콜과 DSP미디어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그룹 '카라'를 떠나게 됐다.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는 14일 0시 2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멤버 니콜의 팀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DSP는 "지난 7년여 간 카라의 멤버로 함께 동고동락 해 온 멤버 니콜이 2014년 1월 16일부로 DSP미디어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카라로서 활동은 아쉽게 마무리 되지만 새로운 시작을 준비 중인 니콜을 함께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니콜은 DSP와의 결별 후에도 카라 활동은 계속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지만 결국 팀을 떠나게 된 것.

니콜이 빠졌지만 카라는 계속 활동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DSP는 "카라는 올 한 해 개별 연기활동과 앨범 발표 등 활발한 활동을 계획 중이다.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팬 여러분들을 찾아 뵐 카라 멤버들에게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큰 응원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같은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니콜 카라 탈퇴, 결국 카라 떠났구나" "니콜 카라 탈퇴, 카라 나가면 뭐하려고 그러는거지?" "니콜 카라 탈퇴, 향후 활동 기대해 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78,000
    • +1.49%
    • 이더리움
    • 2,630,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0.8%
    • 리플
    • 1,741
    • +1.58%
    • 솔라나
    • 111,200
    • +6.11%
    • 에이다
    • 247
    • +1.23%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6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2.28%
    • 체인링크
    • 12,050
    • +0.84%
    • 샌드박스
    • 91.01
    • +18.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