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베, 아프리카서 ‘돈풀기’로 중국 견제

입력 2014-01-1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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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왼쪽) 일본 총리가 13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의 아디스아바바에서 하일레마리암 데살렌 에티오피아 총리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아베 총리는 중동·아프리카 마지막 순방국인 에티오피아에서 수백억원 규모의 차관 제공을 약속하는 등 ‘돈풀기’ 외교에 나섰다. 이는 중국이 장악하고 있는 아프리카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아디스아바바/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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