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이휘재, “아버지는 연예인을 좋아하셨다” 폭소

입력 2014-01-13 2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

‘힐링캠프’ 이휘재가 아버지에 대한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이휘재가 출연해 무뚝뚝하고 무서운 아버지에 대한 일화를 공개했다.

이휘재는 “가족력이 있어서 운전면허를 따지 않으려 했다. 술을 마시면 절제가 되지 않는다. 이에 아버지는 운전면허가 없었다. 그것만은 약속을 지켜주셨다”고 말했다.

이휘재는 또 “나도 운전면허가 없었지만 연예인이 돼서 놀고 싶은 마음에 면허를 땄다. 그러나 바로 그 다음날 집에 들어가지 않았다. 미쳤던 거다”라며 스스로를 자책했다.

이에 이휘재는 어머지에 전화를 걸어 용서를 빌었지만 어머니는 “아버지 MBC 가셨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휘재는 절망적이었다는 기분을 털어놨다.

그러나 이휘재는 강호동과 이경규 덕분에 화를 모면했다. 이휘재는 “아버지는 연예인을 정말 좋아하셨다. 대기실에 찾아오신 아버지가 이경규씨와 강호동씨를 보며 화를 참았다. 정말 한 대도 맞지 않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17,000
    • +1.86%
    • 이더리움
    • 2,615,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1.76%
    • 리플
    • 1,737
    • +2%
    • 솔라나
    • 108,500
    • +5.03%
    • 에이다
    • 247
    • +1.65%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6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29%
    • 체인링크
    • 12,030
    • +1.86%
    • 샌드박스
    • 87.17
    • +1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