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아빠’ 이휘재, “딱 하루만 놀고 싶다” 일탈 고백

입력 2014-01-1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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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제공)
개그맨 이휘재가 쌍둥이 아빠의 고충을 토로하며 놀고 싶은 속내를 고백했다.

이휘재는 13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하루만 놀고 싶다”고 폭탄 발언을 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휘재는 “이런 말 하면 안 되지만 진짜 놀고 싶다. 딱 하루만 놀고 싶다”고 절규하며 일탈하고 싶은 속마음을 드러냈다. 그 시절을 그리워하던 이휘재는 총각 시절 췄던 광란의 댄스를 선보이며 촬영장을 뜨겁게 만들었다.

이휘재는 최근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자상한 쌍둥이 아빠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육아에 올인 하고 있다”며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 아내의 첫 수유를 돕는 것은 물론 쌍둥이의 기저귀를 갈아주고, 목욕까지 직접 시킨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날 방송분에서 이휘재는 아버지에 대한 원망과 국민MC 유재석과의 듀엣 앨범 준비 과정 등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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