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라이온켐텍, 화재 발생 전 주가로 회복

입력 2014-01-1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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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발생으로 주가가 급락했던 라이온켐텍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55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라이온켐텍은 전 거래일 대비 1700원(8.33%) 오른 2만2100원에 거래 중이다. 화재 발생 전 주가가 2만원 초반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화재로 인한 낙폭을 회복하고 있다.

라이온켐텍은 지난 2일 인조대리석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하며 주가도 떨어졌다. 이 화재로 회사는 인조대리석 생산설비에 대해 가동중단 조치를 내렸다. 라이온켐텍은 전체 재건에 6개월 이상 소요될 것이란 예상과 달리 신규설비는 2개월, 기존설비는 4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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