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 신규게임 성장세 기대 - 키움증권

입력 2014-01-07 0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은 7일 NHN엔터에 대해 4분기 매출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고 신규 게임에 대한 성과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했다.

안재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NHN엔터는 4분기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7.4% 증가한 1648억원, 당기순이익은 전분기보다 64.8% 늘어난 259억원으로 매출 성장세가 전망된다”며 “포코팡의 선전으로 모바일 게임 매출이 다시 늘고 있고 에오스에서 월 40억원 수준의 꾸준한 매출이 발생되고 있다”고 말했다.

안 연구원은 “오는 2월부터 웹보드 규제가 시행돼 배팅 한도 제한에 따른 게임성 하락과 매출 감소가 불가피하다”면서도 “모바일 게임을 비롯한 신규 PC온라인 게임의 성장세로 이를 타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이어 “지난 12월 초 출시한 풋볼데이의 매출이 상당히 양호하고, 에오스와 포코팡의 매출은 최소 1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1분기 이후에는 위닝일레븐2014와 라인파티런, 더비임팩트 등 신규 모바일 게임의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이라 기대헀다.


대표이사
정우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5]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48,000
    • +2.94%
    • 이더리움
    • 3,144,000
    • +4.21%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2.03%
    • 리플
    • 2,112
    • +2.87%
    • 솔라나
    • 134,900
    • +2.43%
    • 에이다
    • 403
    • +2.28%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35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1.27%
    • 체인링크
    • 13,780
    • +2.76%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