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아 가방, 할리우드 스타들이 단골?...가방 보니 '깜짝'

입력 2014-01-07 0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상아, 임상아 가방

(사진=SBS 뉴스)

방송인 이휘재의 '첫사랑' 임상아가 가방디자이너로 변신한 가운데 그의 가방이 할리우드 유명 연예인들의 인기 아이템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임상아는 연기와 가수활동을 활발히 벌이다 지난 1996년 돌연 은퇴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디자이너로 변신했다.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서 패션 마케팅과 디자인을 수료한 임상아는 스타일리스트 ‘빅토리아 바틀렛’과 ‘리사 본 와이즈’의 어시스턴트로 활동한 후 2006년 뉴욕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가방 브랜드 ‘SANG A(상아)’를 론칭했다.

그의 가방은 비욘세, 패리스 힐튼, 앤 헤서웨이, 제시카 심슨 등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이 단골로 자리잡으면서 큰 인기를 얻었고 이에 명품 디자이너 겸 CEO로 자리를 잡게 됐다.

임상아는 지난 2007년 제일모직이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신진 디자이너들에게 지원하는 ‘제3회 삼성패션디자인펀드 지원대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임상아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임상아 그 당시 만능엔터테이너였지", "임상아 가방 디자이너 됐구나", "임상아 그렇게 성공하기까지 얼마나 고생했곘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휘재는 6일 SBS ‘힐링캠프 -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처음 고백한 사람이 임상아”라며 “정말 한눈에 반했다. 한국에서 볼 수 없었던 이국적인 외모였다”고 고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676,000
    • -2.15%
    • 이더리움
    • 4,534,000
    • -4.67%
    • 비트코인 캐시
    • 847,000
    • -3.09%
    • 리플
    • 2,846
    • -2.87%
    • 솔라나
    • 190,900
    • -3.59%
    • 에이다
    • 532
    • -3.1%
    • 트론
    • 449
    • -3.02%
    • 스텔라루멘
    • 31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40
    • -2.67%
    • 체인링크
    • 18,510
    • -2.78%
    • 샌드박스
    • 215
    • +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