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은퇴자가 가장 살기좋은 나라 파나마…아시아는 말레이시아

입력 2014-01-07 0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콰도르ㆍ코스타리카 등 중남미 국가 좋은 평가…한국은 순위 들지 못해

올해 은퇴자가 가장 살기좋은 나라로 파나마가 꼽혔다.

해외투자와 생활정보를 제공하는 미국 월간지 인터내셔널리빙은 6일(현지시간) ‘2014년 은퇴지수’에서 파나마가 평균 91.2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인터내셔널리빙은 부동산과 국민 친절도, 여가생활과 의료 등 8개 항목을 평가해 순위를 도출했다.

한달에 최소 1000달러(약 107만원) 이상의 연금을 받으면 파나마 비자를 받을 수 있다. 연금이 없더라도 현지에서 부동산을 매입하거나 사업을 하는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영주권을 얻을 수 있다고 잡지는 소개했다.

안정적인 정부와 좋은 날씨, 달러 가치가 높은 점 등도 파나마의 이점으로 꼽혔다.

에콰도르가 2위를 차지했으며 말레이시아는 3위로 아시아에서 순위가 가장 높았다.

말레이시아는 도시의 마천루와 아름다운 해변 등 자연경관이 다양하며 다인종 국가여서 이방인이 살기 쉽다고 잡지는 설명했다.

코스타리카가 4위, 스페인이 5위에 각각 올랐다. 그 밖에 콜롬비아 멕시코 몰타 우루과이 태국 등이 나란히 톱10에 올랐다.

인터내셔널리빙은 은퇴 후 살기 좋은 나라로 총 24국을 꼽았는데 아시아에서는 말레이시아와 태국 이외에 뉴질랜드(12위)와 필리핀(17위) 캄보디아(24위) 등이 각각 포함됐다.

한국과 중국, 일본은 순위에 들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44,000
    • -4.28%
    • 이더리움
    • 3,045,000
    • -6.31%
    • 비트코인 캐시
    • 364,300
    • -6.35%
    • 리플
    • 1,627
    • -7.98%
    • 솔라나
    • 122,700
    • -5.4%
    • 에이다
    • 254
    • -4.15%
    • 트론
    • 432
    • +0.7%
    • 스텔라루멘
    • 210
    • -5.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0.6%
    • 체인링크
    • 14,760
    • -4.59%
    • 샌드박스
    • 59.7
    • -1.3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