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정몽준 서울시장 불출마 시사…관련주 ‘희비교차’

입력 2014-01-03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서울시장 유력 후보로 거론돼 온 7선의 정몽준 의원이 서울시장 불출마를 시사하자 정몽준 관련주들은 급락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이계안 전의원 관련주는 급등세다.

3일 오전 10시26분 현재 현대통신은 전일대비 375원(-11.21%) 하락한 2970원에 거래중이다. 한국내화(-2.88%), 코엔텍(-6.64%)도 약세다.

반면 이계안 전의원이 대표로 있는 동양피엔에프(14.10%)는 급등세다. 안철수신당에 합류한 이계안 전 의원은 서울시장 출마설이 나오고 있다.

이날 한 언론매체는 정 의원은 자신이 직접 후보가 되는 것보다 당내에서 거론되는 다른 후보들을 돕는 역할을 할 뜻을 분명히 했다고 전했다.

그동안 서울시장 출마설이 나올 때마다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식의 답변으로 유보적인 입장을 보여 온 정 의원이 불출마를 결심한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43,000
    • +0.46%
    • 이더리움
    • 2,664,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4,900
    • +1.5%
    • 리플
    • 1,529
    • -0.52%
    • 솔라나
    • 104,900
    • +0.1%
    • 에이다
    • 274
    • +1.48%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89%
    • 체인링크
    • 11,680
    • -0.93%
    • 샌드박스
    • 59.63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