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주 강세 시즌 도래, 비중 확대 유효” - 신영증권

입력 2014-01-03 0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영증권은 2일 전통적인 중소형주 강세 시즌이 도래한만큼 평소 눈 여겨 보았던 중소형주에 주목하라고 밝혔다.

한주성 신영증권 연구원은 “통상 1월은 중소형주가 강세를 보이는데, 실제 2000년부터 2012년까지 13년간 시가총액 분류별 수익률을 점검한 결과 소형주의 상대 성과가 뛰어났다”며 “대형주도 승률 관점에서 보면 매우 긍정적이나 수익률 관점에선 소형주의 성과가 압도적”이라고 말했다.

과거의 월별 지수 수익률 점검 결과 1월은 지수가 강세를 보였다는 것. 소위 ‘1월 효과’ 라고 명명된 대표적인 계절성과 더불어 중소형주 투자에 적당한 시기라는 판단이다.

한 연구원은 “1월에 중소형주가 강세를 보이는 것은 연말 배당투자로 인해 대형주 위주로 편중됐던 자금들이 다시 정상화 되는 국면으로의 전환으로 평가 할 수 있다”며 “주식을 투자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11월부터 2월까지인만큼, 평소 눈 여겨 보았던 중소형주 비중을 확대하기 적당하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황성엽, 금정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6]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1.16]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233,000
    • -3.29%
    • 이더리움
    • 4,457,000
    • -6.4%
    • 비트코인 캐시
    • 847,000
    • -3.03%
    • 리플
    • 2,825
    • -5.3%
    • 솔라나
    • 189,200
    • -4.83%
    • 에이다
    • 522
    • -4.57%
    • 트론
    • 442
    • -3.49%
    • 스텔라루멘
    • 311
    • -4.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30
    • -4.49%
    • 체인링크
    • 18,200
    • -4.71%
    • 샌드박스
    • 204
    • +1.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