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중대질환 진단시 선지급 확대 CI보험 출시

입력 2014-01-02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생명은 새해 첫 신상품으로 선지급 보장을 최대한 보장한 CI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중대한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 등 중대한 질환 진단시 사망보험금을 선지급하는 비율을 최대 100%까지 늘린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 CI보험은 최대 80%까지만 가능해 치료비로 보험금 전액을 활용할 수 없는 한계를 보완한 것이다.

또한 고객이 선택한 상품 종류에 따라 100% 선지급을 받았다 해도 보험가입금액의 20%를 추가 지급받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유가족은 이를 장례비나 상속세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 경우 고객은 보험가입금액의 최대 120%까지 보장을 극대화 할 수 있다.

또한 주계약에서 중대한 암보장을 받아도 ‘더블케어암보장특약’으로 두번째 중대한 암을 또 보장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최고 1억5000만원까지 대비할 수 있다.

아울러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최대 4%까지 월 보험료 절약이 가능하며, 한 건의 보험계약으로 계약자뿐만 아니라 배우자와 자녀 2명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노후자금에 대한 필요가 늘어날 때 연금보험으로 전환할 수 있는 연금전환 기능, 경제상황에 따라 보험료 납입을 조정할 수 있는 추가납입 및 중도인출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김운환 상품개발실장은 “중대한 질환을 진단받으면 고액의 치료비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선지급 비율을 100%로 최대화하고 사망시에도 보험금을 추가 지급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킨 한화생명의 대표 CI보험”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74,000
    • +0.61%
    • 이더리움
    • 3,425,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76%
    • 리플
    • 2,121
    • +0.28%
    • 솔라나
    • 127,500
    • +0.55%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90
    • +1.03%
    • 스텔라루멘
    • 263
    • +3.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68%
    • 체인링크
    • 13,970
    • +2.19%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