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통’ 기도 명당 해동용궁사…포대화상 배 만지면 아들 출산

입력 2014-01-01 1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해동용궁사 공식 홈페이지)

‘생생정보통’이 기도 명당으로 소문난 해동용궁사를 찾아간다.

1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서는 ‘2014 갑오년 새해맞이-찾아라! 별별 명당’ 코너를 통해 다양한 명망이 전파를 탄다.

우선 기도 명당으로는 부산 기장군 기장읍의 해동용궁사를 소개한다.

국내 3대 관음성지(觀音聖地) 중 하나로 1376년 나옹화상이 창건한 사찰이다. 원래 이름은 보문사로 임진왜란 때 소실됐지만 통도사 문창화상이 중창했다.

특히 십이지신상이 늘어선 숲길을 지나면 108계단 입구에 포대화상이 있다. 배를 만지면 아들을 낳는다는 소문이 있어 배 부위에 까만 손때가 묻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해마다 아들 출산을 원하는 사람들은 이곳에서 포대화상의 배를 만지며 아들 출산을 기원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62,000
    • +0.25%
    • 이더리움
    • 2,973,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76%
    • 리플
    • 2,018
    • +0.05%
    • 솔라나
    • 125,000
    • -0.16%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70
    • -6.09%
    • 체인링크
    • 13,020
    • -0.46%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