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택배 기사의 성의 "눈물나는 배려...잃어버리면 어쩔 뻔!"

입력 2013-12-31 1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외 택배 기사의 성의

(사진=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해외 택배기사의 성의'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외 택배기사의 성의'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이 게시돼 웃음을 주고 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집에 돌아와 목격한 장면입니다. 배달 기사의 엄청난 노력에 감동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하지만 이는 게시자가 반어법으로 표현한 것. 공개된 사진에는 택배 물건이 가득 쌓여 있다. 외국인으로 알려진 공개자는 집에 사람이 없자 택배기사가 현관 매트로 박스를 덮어 놓고 갔다고 설명했다.

'해외 택배 기사의 성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해외 택배기사의 성의, 그래도 최대한의 성의를 보이기 위해 현관매트로 덮어놨나 보다" "해외 택배기사의 성의, 대박" "해외 택배기사의 성의...눈물나는 배려, 그런데 잃어버리면 어쩌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60,000
    • +0.59%
    • 이더리움
    • 2,687,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26%
    • 리플
    • 1,515
    • -0.98%
    • 솔라나
    • 105,300
    • +0%
    • 에이다
    • 271
    • -0.73%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16%
    • 체인링크
    • 11,610
    • -0.34%
    • 샌드박스
    • 59.07
    • -1.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