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예대상’ 예지원, “김병만 덕에 ‘정글의 법칙’ 즐거웠다”

입력 2013-12-30 2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SBS 연예대상’ 예지원이 김병만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연예대상’에서는 이경규와 예지원이 인기상 시상을 위해 마이크를 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예지원은 “어려분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예지원입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이경규는 “여러분 사랑합니다. 이경규입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경규는 예지원에 “‘정글의 법칙’ 촬영하고 있는데 힘들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예지원은 “김병만 씨가 잘 돌봐줘서 즐거웠다”며 김병만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예지원은 이경규에게 “혹시 ‘정글의 법칙’ 출연할 생각 없냐”고 물었다. 그러나 이경규는 “나는 병원이 없는 곳에는 가지 않는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신동엽, 김원희, 크리스탈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SBS 연예대상’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90,000
    • +1.04%
    • 이더리움
    • 2,665,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0.23%
    • 리플
    • 1,510
    • -0.98%
    • 솔라나
    • 104,900
    • +0.48%
    • 에이다
    • 272
    • +0%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5%
    • 체인링크
    • 11,580
    • -0.77%
    • 샌드박스
    • 58.91
    • -1.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