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끓는 청춘 이세영, 쿨케이와 다정하게…무슨 사이?

입력 2013-12-3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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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쿨케이

(사진=이세영 트위터)

이세영과 쿨케이의 발리 여행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 27일 이세영은 트위터에 "다정한 것처럼 투샷!"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세영과 쿨케이는 발리의 한 거리에서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근 발리로 여행을 떠난 이세영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그림투어 허니문 패키지 발리 편 홍보화보 촬영 차 발리를 방문한 쿨케이와 그의 지인들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쿨케이는 지난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마지막 날은 형아(쿨케이) 따라다닐 거라며 동행한 꼬맹이(이세영)와의 마지막 순간. 그리고 나는 한국으로 돌아왔고, 이 녀석은 지금도 발리 어딘가에서 혼자 원숭이들과 놀고 있겠지”라는 글과 함께 이세영과 레프팅을 즐기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이세영을 "꼬맹이"라고 부르는 쿨케이는 한 지인의 댓글에 "볼때기를 꼬집고 싶은 충동이 들게 만드는 매력 넘치는 아이입니다"라고 이세영을 소개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이세영은 2014년 1월 개봉 예정인 영화 '피끓는 청춘'에서 서울에서 온 전학생 역할을 맡았다.

이세영 쿨케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세영 쿨케이, 둘이 친했는지 몰랐네""이세영 쿨케이, 피끓는 청춘 이세영 연기 기대된다""이세영 쿨케이, 연인같이 다정해 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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