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버스 불…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어

입력 2013-12-30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달리던 버스 불

(사진=YTN방송화면 캡쳐)

29일 오후 6시 경 서울 구로동 서부간선도로를 달리던 미니버스에서 불이 나 소동이 벌어졌다.

버스는 달리던 도중 불이났고 버스 안 탑승객들은 급히 대피했다.

다행히 탑승자 3명은 모두 차에서 내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버스는 도로에 세워진 채 완전히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버스 천장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조사에 착수했다.

한편 얼마전 지난 26일에도 경기도 양주에서 달리던 시내버스에서 화재가 나 차량이 불타는 사건이 발생했다.

달리던 버스 불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달리던 버스 불, 인명 피해가 없어 그나마 다행""달리던 버스 불, 버스타기 겁나네""달리던 버스 불,화재원인이 뭘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39도까지 치솟는다⋯수도권ㆍ광양 폭염중대경보 [날씨]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태풍 '돌핀' 이어 '찬홈' 등장…예상 경로에 한국 '한숨'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10: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63,000
    • +0.16%
    • 이더리움
    • 2,698,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302,800
    • +0.33%
    • 리플
    • 1,496
    • -1.77%
    • 솔라나
    • 104,400
    • -0.67%
    • 에이다
    • 271
    • -0.73%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0.33%
    • 체인링크
    • 11,510
    • -0.78%
    • 샌드박스
    • 58.61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