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FX] 달러·엔 105.17엔…유로, 달러에 2년래 최고치

입력 2013-12-28 0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 외환시장에서 27일(현지시간) 유로가 주요 통화에 대해 강세를 나타냈다.

유럽중앙은행(ECB)의 고위 인사가 경기부양 기조에 부정적 견해를 표시하면서 유로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유로·달러 환율은 오후 4시10분 현재 전일 대비 0.36% 상승한 1.3740달러를 기록 중이다.

유로·엔 환율은 144.51엔으로 0.70% 올랐다.

달러 가치는 엔에 대해서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0.34% 상승한 105.17엔에 거래되고 있다.

옌스 바이트만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위원은 “초저금리 기조를 계속 유지하면 정치개혁에 안 좋은 결과를 미칠 것”이라며 “낮은 인플레이션 수준이 느슨한 통화정책을 정당화하는 용도로 사용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바이트만은 독일 중앙은행인 분데스방크 총재이기도 하다.

이에 달러당 유로 가치는 장중 1.3893달러로 지난 2011년 10월 이후 2년여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사들여…개인과 장 초반 상승 견인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3: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99,000
    • +6.38%
    • 이더리움
    • 3,090,000
    • +7.63%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3.86%
    • 리플
    • 2,070
    • +4.44%
    • 솔라나
    • 131,200
    • +4.71%
    • 에이다
    • 400
    • +3.9%
    • 트론
    • 415
    • +1.22%
    • 스텔라루멘
    • 230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3.02%
    • 체인링크
    • 13,500
    • +5.22%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