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 사무처장 "지켜줄 것이라고 생각했다"

입력 2013-12-27 1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 오후 여의도 민주당사에 노조원 2명과 함께 진입한 최은철 철도노조 사무처장 파업 사태 해결을 위한 정치권의 협조를 요청했다.

최 사무처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국회가 책임지지 못하면 지금의 사태는 파국을 면할 길이 없다고 생각했다"며 "국회가 책임있게 나서달라고 요구하기 위해 진정성 어린 마음으로 오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에서 저를 지켜줄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저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황에서 밖에 나가면 구속되기 때문에 마지막 심정으로 양해와 협조를 부탁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4: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10,000
    • -0.5%
    • 이더리움
    • 2,616,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13%
    • 리플
    • 1,710
    • -1.21%
    • 솔라나
    • 111,300
    • +0.72%
    • 에이다
    • 241
    • -0.82%
    • 트론
    • 495
    • +0%
    • 스텔라루멘
    • 320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17%
    • 체인링크
    • 11,950
    • -0.25%
    • 샌드박스
    • 82.95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