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인공 근육, 이제 세계의 특수부대도 안 무섭다?

입력 2013-12-2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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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인공 근육, 세계의 특수부대

▲온라인 커뮤니티

터미네이터 인공 근육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터미네이터 인공 근육이라는 제목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미국 국립 에너지부의 로렌스 버클리 국립 연구소 소속 과학자들이 만든 인공 근육이다.

터미네이터 인공 근육은 모양과 크기를 빠르게 변화시키는 속성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바나듐 이산화물을 이용해 마이크로 수준의 극소 이중 코일을 만들어 낸 것으로 전해졌다.

터미네이터 인공 근육을 접한 네티즌은 “터미네이터 인공 근육, 완전 대박”,"터미네이터 인공 근육, 세계의 특수부대도 못 막을 듯","터미네이터 인공 근육, 세계의 특수부대 꼭 필요할까?",“터미네이터 인공 근육, 과학이란 대단하다”,“터미네이터 인공 근육, 어디에서 사용할까?”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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