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아는 게 힘이다]“질병 예방위해 병원과 친구하시죠”

입력 2013-12-26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0세 전후 정기적 진찰상담 필수

현재 건강에 이상이 없지만,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종합건강검진을 통해 건강을 챙겨야 한다. 하지만 이 역시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하나의 방법에 불과하다.

건강검진 이후에도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관심을 갖고 함께 건강수칙을 지켜나갈 때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전문의들은 조언한다.

국내 중년기의 주요 사망 원인 질환으로는 위암, 간암, 폐암, 대장암 등의 암, 뇌졸중 등의 뇌혈관 질환, 사고사, 간염이나 간경화 등의 간질환,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 폐질환 등이 꼽힌다.

이 질환들을 비롯해 중년기에 발생하는 대부분의 질병은 뚜렷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많은 이들이 평소 병원 근처에도 가지 않는다. 하지만 어딘가 몸이 불편해지는 자각증상을 느낄 때, 이른바 고가의 ‘종합검사’라는 것을 받는 경우가 많다.

이때부터 병원과 친해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40세 이후에는 전담 또는 주치의를 정해 놓고 정기적 진찰과 상담을 받는 것이다.

종합검사를 받는다고 해서 몸에 생긴 모든 병을 찾아낼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 실제로 종합검사에서 정상 판정을 받은 이가 얼마 지나지 않아 큰 병에 걸리기도 한다. 병원을 자주 찾아 의사와 병증에 대한 확인과 진찰 소견을 나누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인 셈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68,000
    • +4.44%
    • 이더리움
    • 3,707,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355,800
    • +4.19%
    • 리플
    • 2,018
    • +5.77%
    • 솔라나
    • 158,700
    • +6.51%
    • 에이다
    • 330
    • +6.8%
    • 트론
    • 466
    • -1.06%
    • 스텔라루멘
    • 284
    • +6.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4.23%
    • 체인링크
    • 17,500
    • +3.49%
    • 샌드박스
    • 55.3
    • +4.5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