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입술 굳게 다문 박태만 철도노조 수석부위원장

입력 2013-12-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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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파업 18일째를 맞고 있는 26일 오전 종로구 조계사로 피신한 박태만 철도노조 수석부위원장과 관계자들이 아침 식사를 마치고 극락전으로 이동하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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