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티슈 유해물질 발견 업체 7곳 '추정'…어디?

입력 2013-12-26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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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티슈 유해물질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어린이용 물티슈에서 유해물질이 발견됐다는 소식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해당 업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 25일 SBS 8시 뉴스에 따르면 어린이용 물티슈나 손 세정제에서 유해물질이 발견됐다.

방송에서는 피부에 닿으면 얼마나 유해한지 연구가 부족한데다 안전기준도 없고, 공산품으로 분류돼 있어서 규제가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같은 내용이 방송되자 아이를 둔 엄마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엄마들이 많이 찾는 육아카페에서는 유해물질이 발견된 업체에 관한 정보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유해 성분이 발견된 7사 중 구토 미치 설사를 유발할 수 있는 성분 포함된 곳은 5곳으로 대기업 제품들이 다수 포함돼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물티슈 유해성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물티슈 유해성분, 아이 키우는 엄마입장에서 너무 불한다" "물티슈 유해성분이라니 도대체 뭘 써야할지" "물티슈 유해성분,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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