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 前연인 김진규, 알고보니 그 사람?

입력 2013-12-26 0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홍진영 전남친 김진규

(사진=뉴시스)

가수 홍진영의 연인이었던 축구선수 김진규가 화제다.

홍진영은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 김진규를 언급했다. 최근 홍진영은 집 공개 과정에서 김진규의 사인공이 드러난 바있었다.

동시에 '또 한 번 과거 연인을 통해 인기를 얻으려 했다'는 악플을 받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홍진영은 이와 관련해 “그런 일로 (김진규를)우려먹고 싶지 않다. 남자로 엮이고 싶지 않다. 그래선 남자친구도 안 생긴다”고 억울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홍진영의 전 남자친구로 알려진 김진규는 FC서울 소속의 축구선수로 2003년 전남 드래곤즈 입단하며 프로리그에 뛰어들었다. 1985년생으로 183cm, 80kg의 좋은 체격조건을 갖추고 있다.

프로무대 데뷔 이듬해인 2004년에는 아시안컵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 청소년대표였던 그는 2005년부터 2007년 1월까지 일본 주빌로 이와타에 영입돼 선수생활을 했다.

2007년 1월 전남 드래곤즈로 돌아온 김진규는 2007년 6월 아시안컵 국가대표에 뽑혔다. 2007년 7월부터 2011년 1월까지 FC 서울 소속으로 뛰었으며, 2008년 제29회 베이징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가수 홍진영 전남친 김진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가수 홍진영 전남친 김진규, 두 사람이 사귀었다는 것도 몰랐네" "가수 홍진영 전남친 김진규, 한중일 프로팀 다 돌았었네" "가수 홍진영 전남친 김진규, 두 사람 좋은 친구로 잘 지내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29,000
    • +0.74%
    • 이더리움
    • 2,691,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304,700
    • +0.03%
    • 리플
    • 1,516
    • -0.98%
    • 솔라나
    • 105,600
    • +0.38%
    • 에이다
    • 271
    • -1.09%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30
    • +0.05%
    • 체인링크
    • 11,630
    • -0.09%
    • 샌드박스
    • 59.09
    • -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