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와 나’ 이범수, 채정안에 “앞으로 너에게 부담 주고 싶지 않아”

입력 2013-12-24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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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채정안(사진=KBS 2TV 방송 화면 캡처)

이범수가 채정안에게 윤아를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서는 권율(이범수)이 서혜주(채정안)에게 거리를 두는 모습이 그려졌다.

권율은 이날 서혜주에게 아들 권만세(이도현)의 유치원 재롱잔치에 가겠다고 말하며 “선물은 준비하지 않아도 돼. 선물은 남다정(윤아)이 준비할 것”이라고 통보했다. 이어 권율은 서혜주에게 “그 동안 너에게 부담을 줘서 정도에 지나친 태도를 보여줬던 것 아닌가 생각한다”며 “너에게 부담은 주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이에 서혜주는 질투심 어린 표정을 지으며 심상치 않은 태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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