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송아 루돌프 패션, "메리크리스마스" 인사

입력 2013-12-2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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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민송아 페이스북

배우 민송아가 루돌프로 깜짝 변신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민송아는 자신의 페이스북과 미니홈피를 통해 “메리메리 크리스마스~쪽♥ 모두 행복하고~달달한 크리스마스 되시길!!”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속 민송아는 빨간 미니 원피스 차림으로 자신이 직접 꾸민 크리스마스 카드와 함께 귀요미 포즈를 취했다.

민송아는 연예인 화가로 내년 1월 17일까지 진행되는 ‘스타 컴 창동’전에 참여 중이며, 민송아와 배우 하정우의 작품은 경남 창원 마산합포구의 창동갤러리에서 2인전으로 개최된다.

민송아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출신으로 최근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를 맡으며 미술계의 떠오르는 젊은 작가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최연소 한국작가로서 파리 루브르박물관 전시에 참여해 큰 반응을 모았다.

한편 연기자로서 민송아는 2년간의 공백을 깨고 영화 ‘나가요미스콜’ 주연으로 내년 상반기 복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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