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밀라노 오디션 참가...런웨이 오를 인물은 누구, 설마 정준하?

입력 2013-12-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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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밀라노 오디션

(사진=MBC 방송화면 캡쳐)

MBC '무한도전'의 밀라노 패션위크 참가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한 매체는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무한도전이 현지 에이전트로부터 오디션을 보러 오라는 연락을 받고 내년 1월 출국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한도전 멤버 전원이 이탈리아행 비행기에 오르기는 어려워 가능성이 있는 일부 멤버들은 현재 밀라노 행을 위한 개인 스케줄 조정 과정에 있다.

앞서 '무한도전'은 지난 달 두 차례 밀라노 특집을 통해 멤버들의 준비 과정을 방송했다.

특히 밀라노 특집에 가장 적극적으로 임했던 노홍철은 15kg을 감량하고 단기간에 식스팩을 만들어 다시 한 번 열정과 노력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며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일곱 멤버들은 국내 패션 관계자들과 함께 한 모델 에이전트 지원용 오디션 사진을 촬영했고 각 에이전트에 수차례 지원서를 보냈다.

지난 방송에서는 멤버 전원이 오디션 초대 연락을 받지 못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은 “무한도전 밀라노 오디션, 역시 무한도전답다”“무한도전 밀라노 오디션, 노홍철 몸 만든 보람 있네”“무한도전 밀라노 오디션,어떤 멤버에게 연락이 왔을지 궁금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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