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 산타클로스 유래…올해 1700살?

입력 2013-12-24 0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크리스마스 이브, 산타클로스 유래

(사진=뉴시스)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산타클로스 유래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산타클로스 유래에 대한 글이 올라왔다.

산타클로스라는 말은 270년 소아시아 지방의 리키아에서 출생한 '세인트 니콜라스'에서 시작했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선행을 베풀어온 니콜라스를 카톨릭에서는 성인으로 여겼다.

네덜란드인들이 이를 '산테 클라스'라고 부르면서 오늘날 '산타클로스'라는 이름으로 부르게 됐다. 산타클로스는 어린이들의 수호성인인 성 니콜라스에서 비롯된 말로 크리스마스이브에 착한 아이들에게 선물을 가져다준다는 전설이 있다.

크리스마스 이브, 산타클로스 유래 소식을 네티즌은 "크리스마스 이브, 산타클로스 유래, 네덜란드 할아버지가 아니었네", "크리스마스 이브, 산타클로스 유래, 올해로 1700살이 넘으셨네", "크리스마스 이브, 산타클로스 유래, 이름 뒤에 할아버지라고 부르는 건 우리나라 밖에 없다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80,000
    • -3.17%
    • 이더리움
    • 2,912,000
    • -4.02%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2.68%
    • 리플
    • 2,005
    • -2.62%
    • 솔라나
    • 124,900
    • -3.48%
    • 에이다
    • 380
    • -3.06%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24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3.23%
    • 체인링크
    • 12,920
    • -3.65%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