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지아, 잘생긴 뉴질랜드 꽃미남 트래비스에 ‘폭풍 미소’

입력 2013-12-2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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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송종국의 딸 지아가 트래비스에 마음을 빼앗겼다.

22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뉴질랜드로 여행간 아이들과 홈스테이를 했던 가족들의 재회가 그려졌다.

지아는 성준과 성빈이 홈스테이 했던 트래비스를 만났다. 성동일, 김성주 등은 트래비스의 잘생긴 외모를 칭찬하며 지아의 마음을 더욱 부추겼다. 지아는 계속해서 부끄러운 모습을 감추지 못하더니, 치마로 옷을 갈아입는 모습까지 보였다. 지아는 윤민수의 품에 안겨 “트래비스가 잘생겼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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