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진주의료원 공공시설로 활용할 것”

입력 2013-12-19 1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준표 경남지사가 폐업 논란을 빚었던 진주의료원 건물을 매각하지 않고 공공시설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홍 지사는 19일 취임 1주년을 맞아 연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진주의료원 매각을 반대하는 보건복지부와 충돌하지 않고 공공시설로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

구체적인 건물 용도는 서부경남과 진주시민들의 여론을 조사해본 후 결정하겠다고 홍 지사는 밝혔다. 또한 이전 예정인 도청 서부청사 입주도 진주시민이 원하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진주의료원을 병원 용도로 매각하고 서부청사 용도로는 사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38,000
    • -1.56%
    • 이더리움
    • 2,885,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38%
    • 리플
    • 1,996
    • -1.29%
    • 솔라나
    • 122,200
    • -2.32%
    • 에이다
    • 374
    • -2.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30
    • -2.91%
    • 체인링크
    • 12,760
    • -2%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