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봉원, 변서은 겨냥 직격탄 "어디 보도듣도 못한 게…"

입력 2013-12-19 14: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봉원 변서은

(사진=뉴시스)

박근혜 대통령에게 "몸이나 팔어"라며 막말을 했던 변서은이 개그맨 이봉원에게 혼쭐이 났다.

이봉원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세상이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는지… 변 모 꼬라지라는 보도듣도 못한 철딱서니 없는 인간이 현직 여성 대통령에게 차마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말을 지껄였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바로 친필 사과문이니 어쩌니 끄적댔지만, 도저히 상식을 갖고 사는 인간이라면… 내가 다 살이 떨린다”며 “말과 물은 뱉고 쏟아지면 주워 담을 수가 없다 아무리 순간적인 실수라고 변명을 해도 참을 수 없는 언행이다”라고 비난했다.

이봉원이 작성한 글은 삭제된 상태지만 해당 글은 SNS 등 온라인을 통해 퍼져나가고 있다.

이봉원 변서은 맹비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봉원 변서은 맹비난, 이봉원 맹비난 속이 다 시원하다" "이봉원 변서은 맹비난, 보다 점잖게 대응했다면 이봉원 인격도 올라갔을텐데" "이봉원 변서은 맹비난,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대통령 비난한 변서은은 크게 자숙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변서은은 철도민영화와 관련 박근혜 대통령을 직접 겨냥해 "국민 세금으로 만든 걸 왜 팔아. 그렇게 팔고 싶으면 몸이나 팔어”라는 막말을 해 논란이 일었다.

이후 그는 “하지 말았어야 하는 발언을 순간 감정으로 하게 되었다”며 “고개 숙여 사과합니다”라고 사죄의 뜻을 밝혔지만 논란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04,000
    • +0.15%
    • 이더리움
    • 3,040,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80,300
    • -2.51%
    • 리플
    • 1,677
    • -0.24%
    • 솔라나
    • 127,300
    • -1.39%
    • 에이다
    • 260
    • +0.39%
    • 트론
    • 417
    • -4.79%
    • 스텔라루멘
    • 22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0%
    • 체인링크
    • 15,440
    • -0.71%
    • 샌드박스
    • 62.18
    • -1.2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Kalshi Series F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8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8
    • Allora 유통량 89% D-10
    • DAOBase 유통량 43% D-17
    • FLock 유통량 41%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