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박 빅 다이아, 전지현 열손가락 반지 '화제'...남편 직업 '관심폭발'

입력 2013-12-17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혜박 전지현

(사진=혜박 인스타그램)

배우 전지현과 모델 혜박의 반지와 함께 두 사람의 남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전지현은 16일 SBS 사옥에서 진행된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제작발표회에 열 손가락 모두에 반지를 끼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같은 날 혜박은 인스타그램에서 “시애틀 스타벅스. 커피를 못 마시던 내가 커피 없이 못 사는 내가 됐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혜박은 상당한 크기의 다이아몬드가 박힌 결혼반지를 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큰 다이아몬드 주위에 작은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혀 가격이 상당할 것으로 추축되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의 남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전지현의 남편은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씨의 외손자이며 외국계 은행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혜박은 지난 2008년 5월 한국인 유학생 브라이언 박 씨와 미국 로스엔젤레스 뉴포트 비치의 메리어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네티즌들은 "혜박 반지 가격 만만치 않겠네", "전지현은 결혼반지는 아니겠지", " 저정도면 가격 엄청날 듯", "혜박 전지현 둘다 남편 훈남"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78,000
    • +0.11%
    • 이더리움
    • 2,943,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23%
    • 리플
    • 1,994
    • -0.65%
    • 솔라나
    • 123,500
    • +0.82%
    • 에이다
    • 377
    • +0%
    • 트론
    • 422
    • -0.24%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70
    • -2.33%
    • 체인링크
    • 12,970
    • +1.25%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