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수사 의뢰, 연예인 성매매 브로커?...조혜련 뿔났다!

입력 2013-12-17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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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수사 의뢰

조혜련 소속사 측이 항간에 떠 돌고 있는 (조혜련) 성매매 브로커 설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조혜련 소속사 코엔티엔 측은 "조혜련이 최근 떠돌고 있는 이른바 '찌라시'에 자신이 '브로커'로 지목되고 있는 것에 대해 명예훼손 등으로 수사의뢰 공문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조혜련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이다.

방송인 조혜련의 소속사 코엔티엔입니다.

지난 13일(금)부터 온라인, SNS,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유포된 증권가 찌라시 루머와 관련해 당사 공식입장을 드립니다.

먼저 근거없는 내용들이 찌라시라는 이름으로 쉽게 유포되고 기정사실화 되는 상황에 유감을 표합니다.

당사는 이번 루머로 연예인 본인이 겪었을 정신적 피해가 상당하고, 가족들과 주변 지인들에게까지 피해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기에 더 이상의 피해를 막기 위한 방편으로 경찰에 최초 유포자를 찾기 위한 수사를 의뢰한 상태입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근거없는 루머를 양산하고 확산하는 모든 행동들에 대해 지속적인 대응을 해나갈 계획입니다. 공인이라는 이름 뒤에 존재하는 개인의 인생이 더 이상 상처받지 않도록 배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혜련 수사 의뢰를 접한 네티즌은 “조혜련 수사 의뢰, 찌라시 문제구만”,“조혜련 수사 의뢰, 당사자는 얼마나 힘들까”,“조혜련 수사 의뢰, 강경하게 대처하세요”,“조혜련 수사 의뢰, 조혜련 파이팅”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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