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스코넥, 대표가 빚내 자사주 매입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3-12-1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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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코넥 최대주주인 박순관 대표이사가 차입금으로 자사주를 매입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6일 오전 11시19분 현재 에스코넥은 전일대비 45원(2.94%) 상승한 1575원으로 상승중이다.

이날 에스코넥은 최대주주인 박순관 대표이사가 차입금 20억원으로 회사주식 132만2432주(1.27%)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특수관계자를 포함한 권 대표의 지분율은 17.90%로 늘어났다. 권 대표는 취득목적을 ‘경영권에 영향력 행사’를 위해서라고 밝혔다.

에스코넥 관계자는 “대표가 빚까지 내서 자사주를 매입하는지 잘 모른다”며 “대표 개인적으로 하는 것으로 지분율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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