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선발 출전, 네달란드 언론 극찬...이유는?

입력 2013-12-16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지성 선발 출전, 박지성

▲사진=PSV 에인트호벤 구단 홈페이지

PSV 에인트호벤의 승리를 견인한 박지성(32)이 위트레흐트전을 통해 반전의 계기를 만들기를 진심으로 바랐다.

박지성은 16일 새벽 위트레흐트의 갈겐바르트에서 열린 2013/2014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17라운드 위트레흐트 원정 경기에 출전했다.

이날 박지성의 복귀 속에 PSV는 전반에만 4골을 몰아치며 위트레흐트를 5-1로 눌렀다.

경기가 끝난 뒤 네덜란드 언론 ‘AD’는 15일 “박지성이 PSV를 깨웠다”며 박지성의 활약을 호평했다.

이에 대해 박지성은 “상황을 바꿀 필요가 있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이겼다. 이것이 우리를 깨우는 신호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지성은 이어 “경험이 많은 선수로서 어떻게 부진에서 벗어나는 지 더 잘 알고 있다. 우리 팀은 젊기에 승리하는 분위기만 탄다면 누구도 멈출 순 없다. 난 그것을 도와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지성 선발 출전을 접한 네티즌은 “박지성 선발 출전, 완전 대박”,“박지성 선발 출전, 영원한 캡틴”,“박지성 선발 출전, 멋지다”,“박지성 선발 출전, 역시 승리지”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33,000
    • -0.08%
    • 이더리움
    • 2,694,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3%
    • 리플
    • 1,439
    • -2.18%
    • 솔라나
    • 103,700
    • +0.48%
    • 에이다
    • 283
    • -3.08%
    • 트론
    • 460
    • -1.08%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70
    • +0.37%
    • 체인링크
    • 11,500
    • -1.37%
    • 샌드박스
    • 57.89
    • -1.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