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비 보다 '위험'...'산성눈 주의'해야

입력 2013-12-14 1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성눈 주의

▲사진 = 뉴시스

눈발이 제법 많이 날리면서 산성눈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산성눈은 산성비와 마찬가지로 석유, 석탄 등 화석연료에 포함된 물질이 연소되면서 산소와 결합해 생기는 유해물질이 원인이다. 이 유해물질들은 공기 중에 떠다니던 중 수증기와 만나 산성눈을 만든다.

최근에는 중국발 스모그와 미제먼지까지 더해져 올해는 되도록 눈과 비를 맞지 않도록 조심하는 게 좋다.

기상청 관계자는 “눈송이가 빗방울보다 표면적이 넓기 때문에 더 많은 유해물질을 붙이고 다닌다”며 “올해는 되도록 눈과 비를 피해 다니는 게 상책”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03,000
    • +0.59%
    • 이더리움
    • 3,397,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1.13%
    • 리플
    • 2,044
    • +0.1%
    • 솔라나
    • 124,100
    • +0.08%
    • 에이다
    • 365
    • +0%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2.65%
    • 체인링크
    • 13,620
    • -0.44%
    • 샌드박스
    • 111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