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시청률 1등공신, 김주혁 장기는?

입력 2013-12-13 2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김주혁(사진=KBS 2TV )

김주혁이 확실한 웃음 메이커로 등극하면서 KBS ‘해피선데이-1박2일’이 시청률 고공비행을 하고 있다.

예상을 뒤엎고 끊임없이 웃음을 주고 있는 김주혁은 다양한 웃음의 무기를 시청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낮은 구시렁으로 큰 웃음을 안겼던 김주혁이 이번엔 ‘자동 추임새’로 웃음을 예고했다. 김주혁, 김준호, 차태현, 데프콘, 김종민, 정준영 등 여섯 멤버가 함께하는 ‘1박 2일’ 시즌3는 15일 충남 서천으로 떠난 두 번째 여행에서 첫 팀 대항전인 ‘괴상한 레이스’가 펼쳐진다.

신고식 때 민낯을 공개하며 낮은 구시렁으로 웃음을 안겼던 김주혁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구시렁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다양한 추임새로 웃음을 선사했다. 김주혁은 멤버들의 말에 맞장구를 치는 단순한 추임새부터 예상치 못한 상황에 터지는 귀를 의심케 하는 기발한 추임새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팀 꾸리기 과정 속에서 한 멤버의 선택을 받은 김주혁은 고개를 도리도리 흔들며 “나 운전 못해. 내 눈을 보지 마란 말이야”라고 거부의사를 밝혔지만, 이내 자신의 이름이 불리자 “떼잇~”이라고 자동 추임새를 넣어 모두를 웃음에 빠트렸다.

‘1박 2일’ 제작진이 멤버들이 당황할 때 느낌표와 함께 쓰는 효과음과 100% 싱크로율을 자랑, 효과음을 음성으로 재현하는 그의 모습에 모두가 웃음을 터트릴 수밖에 없었다. ‘1박 2일’ 제작진은 “자신보다 어린 멤버들에게 낚인 듯한 느낌을 받을 때 어김없이 터져 나오는 김주혁의 자동추임새가 촬영장 엔도르핀이 됐을 정도로 매력적이었다”면서 “만만치 않은 동생들 사이에서 맏형다운 재미를 주고 있는 김주혁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박 2일’ 시즌3의 충남 서천 두 번째 여행 이야기는 오는 15일 오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70,000
    • +0.54%
    • 이더리움
    • 2,601,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298,800
    • -0.17%
    • 리플
    • 1,725
    • -0.52%
    • 솔라나
    • 110,600
    • +2.22%
    • 에이다
    • 242
    • -1.63%
    • 트론
    • 495
    • +0.81%
    • 스텔라루멘
    • 319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01%
    • 체인링크
    • 11,960
    • -0.33%
    • 샌드박스
    • 86.97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