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표, "영리법인 허용 계획 전혀 없어"

입력 2013-12-13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13일 제4차 무역투자진흥회의와 관련, 의료법인의 자법인 설립 허용은 사실상 '의료민영화'이지 않냐는 질문에 대해 "의료업 자체는 투자개방형 병원과 전혀 관계가 없다"고 말했다.

문 장관은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합동브리핑에서 "자법인을 인정하는 운영 주체는 비영리 법인이다. 아무리 법인의 수익 발생한다고 해도 비영리 밖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고 고유 목적사업에 재투자 되도록 법으로 정해져 있다"며 우려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일각에서 염려하는 투자개방형 영리 법인과는 전혀 다른 성격이다. 영리법인 허용에 대한 계획은 전혀 없다"며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4: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88,000
    • -2.52%
    • 이더리움
    • 3,026,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45%
    • 리플
    • 2,046
    • -0.92%
    • 솔라나
    • 128,600
    • -2.13%
    • 에이다
    • 392
    • -1.75%
    • 트론
    • 420
    • +1.2%
    • 스텔라루멘
    • 230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50
    • -3.85%
    • 체인링크
    • 13,470
    • -0.15%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