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쇼타임, 세훈·카이 오천원으로 찬열 생일선물 사…뭔가 보니 '폭소'

입력 2013-12-1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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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쇼타임

(사진=MBC에브리원 )

'엑소 쇼타임' 세훈과 카이가 찬열을 위한 완벽한 생일선물을 구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엑소의 쇼타임' 3화에서는 엑소 멤버들이 찬열의 생일을 맞아 깜짝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훈과 카이는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찬열의 선물을 사기 위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민 끝에 들어간 곳은 편의점. 편의점에 들어간 두 사람은 면봉과 목장갑 등 선물이라고 하기엔 다소 우스꽝스러운 제품들을 보며 "면봉은 화장할 때 필수 아이템이야", "추운데 좋은 장갑을 낄 순 없지"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찬열의 생일선물을 고른 두 사람은 "남은 돈으로 커피 한 잔 먹자"라고 말해 웃음을 더헀다.

엑소 쇼타임 3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엑소 쇼타임 3화, 면봉이랑 목장갑이 뭐니", "엑소 쇼타임 3화, 진짜 웃긴다", "엑소 쇼타임 3화, 나 빵터짐 목장갑에서"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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