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자살 추정 '충격'…누구?

입력 2013-12-12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지훈

(뉴시스)

가수 김지훈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김지훈은 지난 1994년 그룹 투투로 데뷔해 '일과 이분의 일', '바람난 여자'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김지훈은 김석민과 듀크를 결성해 듀엣으로 활동했지만 2005년 마약 파동에 휘말리며 연예활동을 접어야 했다.

결혼 소식과 함께 방송 생활을 시작하는 듯 했던 김지훈은 2008년 아내 이모씨와 협의 이혼하하면서 다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최근 복귀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지만 김지훈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말았다.

현재 고인의 시신은 서울의 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사인에 대해 경찰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김지훈, 자살이라니 너무 안타깝다" "김지훈, 어떻게 된거야?" "김지훈, 안좋은 소식이 전해지니 속상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69,000
    • +2.14%
    • 이더리움
    • 3,422,000
    • +4.2%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1.16%
    • 리플
    • 2,241
    • +4.04%
    • 솔라나
    • 139,000
    • +2.21%
    • 에이다
    • 422
    • +1.2%
    • 트론
    • 444
    • +2.3%
    • 스텔라루멘
    • 258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2.36%
    • 체인링크
    • 14,420
    • +2.56%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